2008년 09월 21일
시대가 많이 암울한데..ㅡㅡ;;
요새 학교왔다갔다 하면서 하는 생각은 이게 50 와우가 50;;
# by | 2008/09/21 23:14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9/21 23:14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9/13 07:02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9/09 09:27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9/06 18:03 | 트랙백 | 덧글(0)
카사노바 전략이라는 게 있다. 상대방은 나에게 반하게 하지만 나는 상대방에게 반하지 않는 행동방식을 말한다.
카사노바는 상대방에게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믿음을 주지만 실제로는 마음을 잃지 않는다.
나는 같은 식으로 멋진 가면을 쓰고 상대방은 나를 믿게 하지만 나는 그를 생각지 않는 그 능력을 카리스마라고 생각한다. 그를 이용해 원하는 방향으로 사람들을 움직이게 할 수 있다.
# by | 2008/08/06 01:55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7/30 23:51 | 트랙백 | 덧글(0)
상품과 자본의 국가간 이동이 자유로운 것처럼 노동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면 어떨까?
그렇게 된다면 중국 동남아 아프리카 후진국의 실업에 시달리는 노동인구들을 구원할 수 있을텐데. 그들의 처한 극적인 가난을 해결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나라나 일본 그래도 가진 나라 국민들은 그걸 용인할 수 있을까? (그리고 나자신은?)
밀려오는 값싼 노동인력은 국내 근로자의 협상력을 저하시키고 임금을 하락시킬 것이다. 그만큼 자본이 유리하기에 많은 일거리가 만들어질 수도 있겠지만 사람들이 바라는 좋은 직장이 나오긴 힘들다.
현기술수준으로는 그렇게 늘어나는 종래 빈곤층들 - 그들은 확실히 이익을 누릴거다- 의 소비를 감당하지 못하고 물가가 오를 것이고 잘사는 나라 서민층의 생활수준은 낮아질 것이다.
자본으로 사람을 부리거나 고급기술을 가진 전문인력은 늘어난 기회아래 더 높은 보수를 누릴 것이고 결국 빈부차는 심화된다.
요새 고물가로 인해 고통받는 3세계 사람들 이야기가 다큐에 많이 나온다.
돈이 없어 가족끼리 생이별하고 돈이 없어 배우고 싶어도 학교에 갈 수 없고 몇푼 안되는 돈이 없어 평생 불구로 지내야 하는 사람들.
이세상이 정말 젖과 꿀이 흐르는 에덴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 by | 2008/07/29 01:38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7/29 01:00 | 트랙백 | 덧글(0)
1. 카브가 얼마전 그래도 관련공부 한다고 통계쪽 질문을 했는데 답을 못해줘서 많이 쪽팔렸다....ㅡㅡ;;; 가을학기에 계량경제를 수강할 생각이기도 하고 학교 교재로 교수님이 쓰신 책은 너무 부실해서;; 책 하나 사서 공부할까 한다. 혹시 좋은 책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 뭐 오는 사람이 없지만...ㅜㅜ
2. 요새 밤에 운동삼아 뒷산 체육공원에서 엄마랑 배드민턴을 치고 있는데 처음에 서툴렀던 실력이 느는 재미가 엄청나다. 이제 제법 다리도 쓰게 되었고 눈과 팔의 공조가 효과적으로 이뤄진다는 느낌.
3. 내가 약자에게 더 공격적으로 대해온 것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 내 성격에 직접적으로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내심 만만하게 보거나 푸대접 하지 않았던가...ㅡㅡ;; 그런 내 모습 머리속에 떠오르면 내게 혐오감이 느껴진다;; 약자주제에 나보다 더한 약자를 우습게 보다니 참.. 반성. 잘 대해줘야지...ㅜㅜ
# by | 2008/07/25 17:3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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