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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

애들 너무 프리젠테이션 잘해...ㅡㅡ;;

나 정말 바닥인듯;;;;;;;;

by 삼곰 | 2009/03/12 03:31 | 트랙백 | 덧글(0)

영어수업

대학와서 처음으로 영어수업을 들었는데 교수님 말씀은 그럭저럭 알아듣겠지만 이거 말하기가 많이 곤란하다.

취소하려니 마땅히 들을 것도 없구... 그런데 다른 애들 보니 또 말 잘하더라..ㅡㅡ;;

영어.. 어렵다;;

by 삼곰 | 2009/03/10 22:37 | 트랙백 | 덧글(0)

아주 오래간만에 글쓴다

하루하루 그렇게 충족감 넘치는 생활을 하는 게 아니어서 그동안 글을 못썻다.

뭐 지금도 딱히 쓸말은 없다만 워낙에 문자를 안쓰고 살아서 가만히 있다간 이거 아예 자기생각 한줄도 못적어내는 꼴이 나지싶어서 앞으로 조금씩이라도 써나아가려한다.

by 삼곰 | 2009/03/10 00:57 | 트랙백 | 덧글(0)

시대가 많이 암울한데..ㅡㅡ;;

이거 빨리 어디 직장이라도 잡아둘 생각이라고 해야하나...ㅡㅡ;;

요새 학교왔다갔다 하면서 하는 생각은 이게 50 와우가 50;;

by 삼곰 | 2008/09/21 23:14 | 트랙백 | 덧글(0)

잠와서 저장

http://www.riss4u.net/link?id=A2077981

예전에 교수님한테 물었던 내용과 관련된 글이라서 자고 일어나서 읽어보려고...ㅡㅡ;;

뺀찌먹든 얼토당토 않다고 생각하시든 걍 들이대자.

그래도 슬픈 건 제대로 된 답변 얻기가 힘들다는 거...ㅡㅡ;;

교수님들은 질문하라 질문하라 하시지만 과연 성실히 답해주는 분들은 몇이나 되실까 싶다.

by 삼곰 | 2008/09/13 07:02 | 트랙백 | 덧글(0)

사람들 무섭다.

정선희씨가 그렇게 나쁜 일을 했는가?

촛불에 반한 발언을 했다고 방송 보이콧에 사업체 상품의 불매운동 협박전화.

너는 나의 일을 반대하니 죽어라 레벨이던데. 이번 안재환씨 죽음에 또 여자 잘못만나 죽었다고 하는 그들. 별 이상없어 보이는 사람들이 하는 생각이라 더 무섭다.

이번 사건 벌어진 이유중에 앞의 요인이 있었다는 자체를 부인하거나 아예 쉬쉬하고 잘못한 건 잘못한 것이라고 하는 사람 불매운동의 정당성을 말하는 사람도 많은데. 정선희씨가 그렇게 거대한 개인인지 모르겠다. 애초에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말려죽이려고 불매운동이 나왔던가?

아니 기업의 상품은 어떤가?  찬반여지가 있을 수 있는 문제에 나와 다른 시각을 가졌다하여 불매에 비판은 정당한가?

나와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게 그렇게 분노스러운 일인가. 한사람 인생 파탄내는 것에 기뻐하고 권선징악의 쾌락을 느낄 정도로 자신의 주장을 믿는가?

by 삼곰 | 2008/09/09 09:27 | 트랙백 | 덧글(0)

근 3일간

물대신 맥주를 마셨다. 냉장고에 생수는 없고 맥주만...ㅡㅡ;;

그러니까 다 못먹을 거 사지 말아야...ㅡㅡ^

근데 물 대신 먹을만하다..;;

by 삼곰 | 2008/09/06 18:03 | 트랙백 | 덧글(0)

카리스마

카사노바 전략이라는 게 있다. 상대방은 나에게 반하게 하지만 나는 상대방에게 반하지 않는 행동방식을 말한다.

카사노바는 상대방에게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믿음을 주지만 실제로는 마음을 잃지 않는다.

나는 같은 식으로 멋진 가면을 쓰고 상대방은 나를 믿게 하지만 나는 그를 생각지 않는 그 능력을 카리스마라고 생각한다. 그를 이용해 원하는 방향으로 사람들을 움직이게 할 수 있다.

by 삼곰 | 2008/08/06 01:55 | 트랙백 | 덧글(0)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재작년에 팔란티어란 제목으로 재간되었고 우리나라 게임판타지의 시초적 작품이다.

재밌다 재밌다 말만 듣고 보진 않았는데 드디어 살짝 봤다 그러다 빠져서 끝까지 보고말았다;;

아쉬운 건 보로미어가 계속 커가는 걸 보고 싶었는데;; 작가분이 이야기 완성도를 생각해서 적당히 마무리 지은 것 같다.

팔란티어 설정이 너무 멋지던데 그걸로 계속 꿈에 빠져 사는 것도 나름 재밌지 않을까 싶다...ㅡㅡ;;

글은 결국 세상에 대한 경험 느낌에서 오지 않는가 싶다. 20대의 끝과 30대 초입에 이글을 쓰셨는데 현재는 어떤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을 보실지 궁금하다^^

by 삼곰 | 2008/07/30 23:51 | 트랙백 | 덧글(0)

친구 바톤입니다^^


이거 넘겨줄 사람도 없는데...

이래서 이런 거 싫은데;;


이어지는 내용

by 삼곰 | 2008/07/30 21:4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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