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4일
영어몰입교육
지금 듣고있는 미시경제수업은 원래 듣고싶던 수업은 자리가 없어서 조금 수강계획서상 판단하기로는 만만해보여서 골랐는데... 이거 후회막심이다.
난 경제공부하려고 수강했지 영어공부하러 들어온 거 아니거든요. 교수가 일일이 글마다 호명해서 읽어보라 그리고 해석에 주까지 달아주는데 거기에 발음 교정까지...ㅡㅡ;; 이 교수가 이명박지지자라서 그런가? 맨날 수업마다 하는 이야기도... 제발 제대로 좀 가르치지.
그냥 숙제로 내면 되잖아?
수업할 때 맨규 미시경제의 그래프 부분을 파워포인트 자료로 만들어와서 가르치는데 사회과학이라 정확히 현실과 변수간에 비례관계가 정확히 매칭할 수는 없지만 통계학과 같은 다른 학문의 체계를 들여와 타당성을 높이려하는 것이 경제학이다.
많은 학생들이 경제학의 추상적인 비용과 효용과 같은 수에 당황할 것이다. 이거 어따 써 먹어? 물론 경제적 논리체계를 학습하는 과정이긴 하다만.
대학교육과정이라면 그것도 전공과정이라면 이러한 관계가 도출되게 하는 배경, 전제조건 현실에의 적용과 같이 좀 폭넓게 보여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냥 그래프 설명하고 그걸 배경으로 자유무역이 옳다니! 경쟁을 옳아! 로비는 옳아! 그것도 지적인 통찰없는 단순외침을 계속해서 듣는 것은 고역이다.
대학 교육과정은 학생들에게 앞으로 세계를 바라볼 창(窓)을 제공해주고 지적으로 깨우치케 해주는 것도 속한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수업은 도저히 지적으로 자극이 안된다. 지루하다.
그럼에도 드랍할 수 없는 내처지와 내가 한심....ㅜㅜ
교수님 제발 내가 이글 쪽팔려서 저번처럼 수업 끝나자말자 달려가서 글 지울 수 있게 좀 해주세요.
난 경제공부하려고 수강했지 영어공부하러 들어온 거 아니거든요. 교수가 일일이 글마다 호명해서 읽어보라 그리고 해석에 주까지 달아주는데 거기에 발음 교정까지...ㅡㅡ;; 이 교수가 이명박지지자라서 그런가? 맨날 수업마다 하는 이야기도... 제발 제대로 좀 가르치지.
그냥 숙제로 내면 되잖아?
수업할 때 맨규 미시경제의 그래프 부분을 파워포인트 자료로 만들어와서 가르치는데 사회과학이라 정확히 현실과 변수간에 비례관계가 정확히 매칭할 수는 없지만 통계학과 같은 다른 학문의 체계를 들여와 타당성을 높이려하는 것이 경제학이다.
많은 학생들이 경제학의 추상적인 비용과 효용과 같은 수에 당황할 것이다. 이거 어따 써 먹어? 물론 경제적 논리체계를 학습하는 과정이긴 하다만.
대학교육과정이라면 그것도 전공과정이라면 이러한 관계가 도출되게 하는 배경, 전제조건 현실에의 적용과 같이 좀 폭넓게 보여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냥 그래프 설명하고 그걸 배경으로 자유무역이 옳다니! 경쟁을 옳아! 로비는 옳아! 그것도 지적인 통찰없는 단순외침을 계속해서 듣는 것은 고역이다.
대학 교육과정은 학생들에게 앞으로 세계를 바라볼 창(窓)을 제공해주고 지적으로 깨우치케 해주는 것도 속한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수업은 도저히 지적으로 자극이 안된다. 지루하다.
그럼에도 드랍할 수 없는 내처지와 내가 한심....ㅜㅜ
교수님 제발 내가 이글 쪽팔려서 저번처럼 수업 끝나자말자 달려가서 글 지울 수 있게 좀 해주세요.
# by | 2008/03/14 10:4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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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짜점심은 없다라는 경제학원리를 뼈에 사무치게 느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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