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5일
080725
1. 카브가 얼마전 그래도 관련공부 한다고 통계쪽 질문을 했는데 답을 못해줘서 많이 쪽팔렸다....ㅡㅡ;;; 가을학기에 계량경제를 수강할 생각이기도 하고 학교 교재로 교수님이 쓰신 책은 너무 부실해서;; 책 하나 사서 공부할까 한다. 혹시 좋은 책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 뭐 오는 사람이 없지만...ㅜㅜ
2. 요새 밤에 운동삼아 뒷산 체육공원에서 엄마랑 배드민턴을 치고 있는데 처음에 서툴렀던 실력이 느는 재미가 엄청나다. 이제 제법 다리도 쓰게 되었고 눈과 팔의 공조가 효과적으로 이뤄진다는 느낌.
3. 내가 약자에게 더 공격적으로 대해온 것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 내 성격에 직접적으로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내심 만만하게 보거나 푸대접 하지 않았던가...ㅡㅡ;; 그런 내 모습 머리속에 떠오르면 내게 혐오감이 느껴진다;; 약자주제에 나보다 더한 약자를 우습게 보다니 참.. 반성. 잘 대해줘야지...ㅜㅜ
# by | 2008/07/25 17:3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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