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30일
친구 바톤입니다^^
이거 넘겨줄 사람도 없는데...
이래서 이런 거 싫은데;;
바톤을 넘겨 준 사람: 카브 (블로그 : 카브가 서식하는 지하창고)
내가 생각하는 이친구! 라는 식의 바톤같은데. 이거 역으로 돌릴 수 없다는 점에서 약간 불공평하다라는 기분도 드네요;;
카브가 생각하기에 나는 재밌는 친구 ...ㅡ.ㅡ;;? 주변에서는 쓸데없이 심각한 놈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데.
역시 별난 놈이란 뜻일듯;;
■ 가장 먼저: '카브'님과의 관계는?
>> 친구죠
■ 첫 만남은?
아마 카브는 모르겠지만 내가 처음 얼굴을 안건 중학생 간부수련회에서 였습니다. 그때 참가학생들끼리 손을 잡고 원을 그리며 레크레이션 강사가 시키는 대로 서로 숫자맞춰 짝을 짓거나 하는 게임을 하다가 내가 걸려서 벌칙으로 춤을 춰야하는 상황이었는데 허둥대는 사이 대신 뛰어나가서 막춤을 추더군요^^;; 그건 마치 춤이라기보다는 격렬한 떨기였어요. 참 용감대단한 친구다 하고 감탄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이친구가 춤을 배운다길래 처음엔 속으로 좀 놀랐습니다^^;;
둘다 서로 의식적으로 알게된 것은 고등학교 신입생때 컴퓨터 동아리 가입면접 장소였죠. 거기서 내옆에 앉은 카브가 저한테 말은 튼게 서로 알게 된 계기입니다.
참고로 저는 거기서 떨어졌고 그 이유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할 줄 모른다였습니다. 분한 마음에 마침 같은 생각하던 친구들끼리 새로 우리끼리 배워보자라는 마음에 동아리를 만들었고 그때 카브도 끼어 있었습니다. 그게 지금까지 긴 만남의 바탕이 아닐지?
■ '카브' 님은 여성? 남성?
>> 남성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 이친구 왠지 공대생이란 느낌;; ㅎㅎ 똑똑하게 생겼어요^^
■ 당신이 본 '카브'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 1. 자기일을 확실히 책임지려는 점
2. 내가 보기에 카브도 충분히 자기마음에 솔직해 보여요.
3. 내가 봤을때 그는 훌륭한 리스너
■ 그럼 반대로 '카브'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 1. 우유부단한 자세.. 그러니까 식사메뉴정도는 확실히 말해 주었음하는;; 내가 편하게;
2. 초지일관 헤어스타일;;
3. 은근히 고집 센 점 ( 장점이랄 수도 있죠;;)
■ '카브' 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 은근한 노란 빛깔. 호수위에 비친 달빛같은... 이친구가 외유내강한 친구라 제 마음속 이미지는 이렇네요.
■ 동물에 비유하자면?
>> 병아리. 눈 코 입 거기에 보송보송한 솜털.. 햇빛 정면으로 받으면 노랗게 물드는 게 마치 병아리;;
■ 싸운 적은 있는지?
>> 동아리 해오면서 사소하게 많이 싸운 듯;; 지금 생각하면 쪽팔리는 이유도 많았지;;
■ 그럼 마지막으로,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
>> 예전엔 한 두분 정기적으로 오시는 분이 계셨는데 오래동안 블로그 관리 안하는 동안 다 사라지고 지금은 카브뿐이네요.
가끔 들어온다는 친구들은 블로그가 없고;; 이거 쓸쓸하네요...ㅜㅜ
다정한 사람 :
재미있는 사람: 카브군
듬직한 사람 :
섬세한 사람 :
명랑한 사람 :
마음이 맞는 사람 :
신비한 사람 :
활동적인 사람 :
센스가 있는 사람 :
신경 쓰이는 사람 :
다른데 넣기는 좀 쑥쓰럽구만;;
내가 생각하는 이친구! 라는 식의 바톤같은데. 이거 역으로 돌릴 수 없다는 점에서 약간 불공평하다라는 기분도 드네요;;
카브가 생각하기에 나는 재밌는 친구 ...ㅡ.ㅡ;;? 주변에서는 쓸데없이 심각한 놈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데.
역시 별난 놈이란 뜻일듯;;
■ 가장 먼저: '카브'님과의 관계는?
>> 친구죠
■ 첫 만남은?
아마 카브는 모르겠지만 내가 처음 얼굴을 안건 중학생 간부수련회에서 였습니다. 그때 참가학생들끼리 손을 잡고 원을 그리며 레크레이션 강사가 시키는 대로 서로 숫자맞춰 짝을 짓거나 하는 게임을 하다가 내가 걸려서 벌칙으로 춤을 춰야하는 상황이었는데 허둥대는 사이 대신 뛰어나가서 막춤을 추더군요^^;; 그건 마치 춤이라기보다는 격렬한 떨기였어요. 참 용감대단한 친구다 하고 감탄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이친구가 춤을 배운다길래 처음엔 속으로 좀 놀랐습니다^^;;
둘다 서로 의식적으로 알게된 것은 고등학교 신입생때 컴퓨터 동아리 가입면접 장소였죠. 거기서 내옆에 앉은 카브가 저한테 말은 튼게 서로 알게 된 계기입니다.
참고로 저는 거기서 떨어졌고 그 이유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할 줄 모른다였습니다. 분한 마음에 마침 같은 생각하던 친구들끼리 새로 우리끼리 배워보자라는 마음에 동아리를 만들었고 그때 카브도 끼어 있었습니다. 그게 지금까지 긴 만남의 바탕이 아닐지?
■ '카브' 님은 여성? 남성?
>> 남성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 이친구 왠지 공대생이란 느낌;; ㅎㅎ 똑똑하게 생겼어요^^
■ 당신이 본 '카브'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 1. 자기일을 확실히 책임지려는 점
2. 내가 보기에 카브도 충분히 자기마음에 솔직해 보여요.
3. 내가 봤을때 그는 훌륭한 리스너
■ 그럼 반대로 '카브'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 1. 우유부단한 자세.. 그러니까 식사메뉴정도는 확실히 말해 주었음하는;; 내가 편하게;
2. 초지일관 헤어스타일;;
3. 은근히 고집 센 점 ( 장점이랄 수도 있죠;;)
■ '카브' 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 은근한 노란 빛깔. 호수위에 비친 달빛같은... 이친구가 외유내강한 친구라 제 마음속 이미지는 이렇네요.
■ 동물에 비유하자면?
>> 병아리. 눈 코 입 거기에 보송보송한 솜털.. 햇빛 정면으로 받으면 노랗게 물드는 게 마치 병아리;;
■ 싸운 적은 있는지?
>> 동아리 해오면서 사소하게 많이 싸운 듯;; 지금 생각하면 쪽팔리는 이유도 많았지;;
■ 그럼 마지막으로,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
>> 예전엔 한 두분 정기적으로 오시는 분이 계셨는데 오래동안 블로그 관리 안하는 동안 다 사라지고 지금은 카브뿐이네요.
가끔 들어온다는 친구들은 블로그가 없고;; 이거 쓸쓸하네요...ㅜㅜ
다정한 사람 :
재미있는 사람: 카브군
듬직한 사람 :
섬세한 사람 :
명랑한 사람 :
마음이 맞는 사람 :
신비한 사람 :
활동적인 사람 :
센스가 있는 사람 :
신경 쓰이는 사람 :
다른데 넣기는 좀 쑥쓰럽구만;;
# by | 2008/07/30 21:4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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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간부수련회... 기억은 없다. 쏘리..;;;
참고로 그 동아리 난 붙었었긴 했다. ㅋㅋ
그러고 안갔지만 안간 이유가 그 동아리가 프로그래밍쪽을 안해서 였던 기억..
따라서 너 프로그래밍쪽 못한다고 떨어진거라는 생각은 안드는데..
내가 재밌는 사람에 들어간건 별난 사람의 의미인거냐..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