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30일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재작년에 팔란티어란 제목으로 재간되었고 우리나라 게임판타지의 시초적 작품이다.
재밌다 재밌다 말만 듣고 보진 않았는데 드디어 살짝 봤다 그러다 빠져서 끝까지 보고말았다;;
아쉬운 건 보로미어가 계속 커가는 걸 보고 싶었는데;; 작가분이 이야기 완성도를 생각해서 적당히 마무리 지은 것 같다.
팔란티어 설정이 너무 멋지던데 그걸로 계속 꿈에 빠져 사는 것도 나름 재밌지 않을까 싶다...ㅡㅡ;;
글은 결국 세상에 대한 경험 느낌에서 오지 않는가 싶다. 20대의 끝과 30대 초입에 이글을 쓰셨는데 현재는 어떤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을 보실지 궁금하다^^
재밌다 재밌다 말만 듣고 보진 않았는데 드디어 살짝 봤다 그러다 빠져서 끝까지 보고말았다;;
아쉬운 건 보로미어가 계속 커가는 걸 보고 싶었는데;; 작가분이 이야기 완성도를 생각해서 적당히 마무리 지은 것 같다.
팔란티어 설정이 너무 멋지던데 그걸로 계속 꿈에 빠져 사는 것도 나름 재밌지 않을까 싶다...ㅡㅡ;;
글은 결국 세상에 대한 경험 느낌에서 오지 않는가 싶다. 20대의 끝과 30대 초입에 이글을 쓰셨는데 현재는 어떤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을 보실지 궁금하다^^
# by | 2008/07/30 23:5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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